브랜드 소개

1978년 디트로이트에서 처음 출시된 펠레 펠레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한 색상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과감한 컷팅을 가죽소재에 실현시킨 브랜드이다. 펠레 펠레의 창시자이자 디자이너인 마크 뷰캐넌은 "재킷 하나 하나는 예술 작품과 같다"라고 표현하였고, 펠레 펠레는 유니크하면서도 믿을 수 있는 브랜드라 자신한다.

뷰캐넌의 독특한 가죽 작품들은 젊고 유니크한 디자인에 목 말라하던 도시인들로부터 빠르게 사랑받으며, 의류 산업의 블루칩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뷰캐넌은 젊은 감각을 쫒는 도시인들로부터 많은 영감을 얻는다고 말한다.

뷰캐넌은 이전까지 한번도 주목하지 않은 가죽 시장에 초점을 맞추었고, 이러한 그의 열정으로, 그의 가죽제품은 점점 시장에 알려지기 시작하여, 90년대 초에 이르러서는, 현재 젊은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주도하는 스포츠웨어로까지 영역을 확대하였다.

2002년부터는 펠레 펠레의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및 핀란드를 포함한 전체 스칸디나반도의 공식 유통을 위해 Too Shy사와 손잡았고, 브랜드는 독일의 라이센스하에 관리되었다.

이로부터 10년 후인 2012년, Too Shy사는 펠레 펠레의 코펜하게 컬렉션 디자인 및 생산에 대한 유럽 라이센스를 취득하게 되고, 현재 3년이 지난 지금, 펠레 펠레는 유럽의 12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작품을 출시 및 판매 중이며 더 많은 곳에서 더 많은 작품을 출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 중 이다.

오늘날의 펠레 펠레는 현대 도시인들에게 좀 더 넓고 다양한 영역에서 펠레 펠레를 만나볼 수 있도록, 기존의 가죽 작품에 국한하지 않고, 니트웨어, 데님, 쟈켓, 모자 등의 악세사리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의류 카테고리의 넓은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펠레 펠레는 젊은 감각의 도시인들과 패션에 민감한 남성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유니끄하면서도 믿을 수 있는 고 품질의 작품들을 만들어 내기 위해 여전히 쉼 없이 노력 중이다.